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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 PLUS 200위클리커버드콜액티브
코스피 1만포인트 시대를 앞두고 국내 대표지수인 KOSPI20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지수 상승만 기대하기보다 매월 현금흐름까지 함께 추구하고 싶은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이에 따라 월배당 ETF와 커버드콜 ETF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기존 커버드콜 ETF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상승장 수익 제한 ▲분배금 과세 ▲시장 변화 대응 한계 등을 살펴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출시된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ETF를 소개합니다. 📌 이 영상에서 알 수 있는 것 • 커버드콜 ETF의 구조와 장단점 • 액티브 커버드콜 전략이 필요한 이유 • 코스피200 상승 참여와 월 인컴 추구 방법 • 배당회피 전략을 활용한 분배금 효율성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ETF는 KOSPI200을 기반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옵션 매도 비중, 행사가, 만기 등을 조정하는 액티브 전략을 활용합니다. 또한 배당회피 전략을 통해 월분배 재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추구하며, 코스피 상승 참여와 월 인컴 추구의 균형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투자 전 설명 청취 및 (간이)투자설명서·집합투자규약 필독 |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른 원금손실(0~100%) 발생가능 및 투자자 귀속 | ETF거래 수수료, 증권거래비용 및 기타비용 발생 가능 | (DB)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DC/IRP)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해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억원까지 (운용회사별 합산) 예금자보호 | 과세기준 및 방법 향후 변동 가능 | 연금 외 수령 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부과 | 상기의 목표 분배율은 목표치일 뿐 실제 분배율은 목표치와 다를 수 있으며 시장상황 및 집합투자업자의 판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 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분배율은 분배기준일의 ETF 순자산가치(NAV) 대비 분배금을 의미하므로 투자자의 투자원금과는 무관합니다.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ETF (종목코드: 0210E0) 투자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상장일 : 2026년 6월 23일 | 총 보수(연) : 0.491%(집합투자업자 : 0.45%, 지정참가회사 : 0.001%, 신탁업자 : 0.02%, 일반사무관리 : 0.02%) | 2026년 상장일 기준 매일 옵션 전략을 활용해 분배 여력 확대를 추구하는 ETF입니다 | 커버드콜 ETF는 옵션 매도 구조상 기초지수 상승 시 수익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될 수 있으며, 하락 시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운용 성과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과세 기준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장 초기의 경우 보유주식의 배당권리 부재로 월분배 미지급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후 배당재원이 부족할 경우 배당금이 줄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며 지급 방식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 투자신탁은 배당락 전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배당락 후 재매수하는 배당회피 전략을 활용합니다. 해당 전략의 수행 과정에서 주식의 매도 및 재매수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주식의 매매회전율이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식 거래 수수료, 증권거래세 등 추가적인 거래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비용 증가가 이 투자신탁의 순자산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투자신탁의 수익률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384호 (2026.06.25~202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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