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포트
ETF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PLUS 금채권혼합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코스피 5,000 시대, 환호 뒤의 불안을 잠재우는 "50:50"의 미학
2026.02.04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돌파. 2026년 1월, 대한민국 자본시장에 기념비적인 역사가 쓰였습니다. 연일 붉게 물든
상승장을 보며 환호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이 오른 건 아닐까?' 하는 즐거운
비명과 불안감이 공존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실제로 최근 많은 투자자분들이 수익을 확정(익절) 짓고, 변동성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려한 상승장 뒤에는 언제나 숨 고르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오늘은 뜨거워진 시장에서 "안정과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명한
전략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모두가 "공격"을 외칠 때, PLUS ETF가 제안하는 "단단한 수비형 미드필더" 같은 채권혼합형 ETF 2종입니다.
<상승장의 현기증을 잠재울 "50대 50"의 미학>
현명한 투자자는 시장의 환호나 공포에 휩쓸리지 않고, 자산배분 원칙을 지키며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죠. 이러한
원칙을 가장 스마트하게 실천하는 도구, 그중에서도 퇴직연금 계좌의 "안전자산" 요건을 충족하면서 수익 기회까지 놓치지 않는 "채권혼합형 ETF"가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연금자산, 지금 어떻게 배분하고 계신가요? PLUS ETF가 제안하는 두 가지
솔루션을 확인해 보세요.
1. PLUS 금채권혼합 : 불확실성 시대의 진짜 돈, "금(Gold)"을 퇴직연금에 꽉 채우다
화폐 가치가 요동칠 때,
인류가 수천 년간 믿어온 유일한 자산은 무엇일까요? 바로
"금"입니다. 최근 각국 중앙은행이 경쟁적으로
금을 사 모으고, 달러 약세 흐름 속에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PLUS 금채권혼합"은 국제 금(50%)과
국고채(50%)를 절반씩 담았습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매력은 "퇴직연금 100% 투자 가능 금 ETF"라는 점인데요. 퇴직연금(DC/IRP)
계좌에는 위험자산 투자 한도(70%)가 있어, 나머지 30%는 반드시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합니다. 보통 이 30%를 현금이나 예금으로 보유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이 30% 공간에 "PLUS 금채권혼합"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계좌의 70%는 "PLUS 200’이나 ‘PLUS 미국S&P500"와 같은 주식형에 투자하고, 나머지 30%를 이 상품으로 채운다면, 실질적으로는 "주식 70% : 금 15% : 채권
15%"라는, 마치 교과서에 나올 법한
자산배분의 황금비율이 완성됩니다. 안전자산 규제는 준수하면서도 주식과 금, 채권에 고루 투자해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 기회는 다각화하는 "투자의
정석"을 실현하게 되는 것이죠.
2.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주식 비중 확대! 배당과 채권의 환상적인 듀엣
두 번째 솔루션은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입니다. 최근 이 상품의 순자산이 4,500억 원(*한국거래소/기준일:26.01.29)을 돌파하며 "국민 혼합형 ETF"로 자리 잡았는데요. 저희는 최근 투자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중요한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기존 주식:채권 비중(40:60)을 50:50으로 변경하여 주식 비중을 높인 것입니다.

왜일까요?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상법 개정 이슈 등으로 고배당주의 매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 ETF는 국내 배당 ETF의 맏형인 ‘PLUS고배당주’와
동일한 구성종목에 50% 투자하여 ‘매월’ 분배금 지급을
추구하는 월분배 상품입니다. 주식 50%로 시세 차익과 배당
성장을 누리고, 국고채 50%로 하락장의 충격을 흡수합니다.
이 상품 역시 "퇴직연금
계좌(DC/IRP)에서 100% 투자가 가능합니다. 배당주 투자자 입장에서는 퇴직연금 위험자산 한도(70%) 규제 때문에
계좌에 고배당주를 꽉 채워 담기가 어렵죠.
하지만 이 상품은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한도 걱정 없이 100% 투자가 가능하고, 매월 지급(추구)되는 분배금을 연금 계좌 내에서 재투자하면 과세 이연 효과(세금 납부를 나중으로 미룸)를 통해 재투자의 마법까지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좋고, 횡보해도 분배금이 나오며, 시장이 흔들려도 채권이 받쳐주는 구조. 은퇴 생활자에게 이보다 마음
편한 상품이 있을까요?
3. "반반(Half & Half)" 전략이 만드는 마음의 평화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은 "탐욕"이 아니라, 폭락장에서의 "패닉 셀링(공포 매도)"입니다. 주식 100% 투자는 상승장에서 짜릿하지만, 하락장에서는 계좌가 녹아내리는 고통을 줍니다. 반대로 채권 100%는 마음은 편하지만, 코스피
5,000 시대에 나만 소외되는 박탈감(FOMO)을 줄 수 있죠.
PLUS ETF의 혼합형 라인업은 바로 이 "심리적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 금 50% + 국고채 50%
- 고배당주 50% + 국고채 50%
샴페인을 터뜨리기 전, 안전벨트부터
코스피 5,000 시대, 축배를 드는 것과 동시에 "지키는 기술"이 필요한 때입니다. 높아진 지수만큼 커진 변동성, 그 파도를 유연하게 넘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단단한
균형추"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퇴직연금 계좌,
혹시 한쪽으로만 위태롭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PLUS 금채권혼합"과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이
두 가지 확실한 대안으로 시장의 변동성은 낮추고, 자산의 품격은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ETF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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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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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칭 |
한화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혼합-파생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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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코드 |
25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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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수 |
FnGuide 고배당주 채권혼합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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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위험등급 |
4등급(보통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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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총보수(연) |
0.2471% (집합투자 : 0.14%, 지정참가회사 : 0.02%, 신탁 : 0.02% , 일반사무 : 0.02%, 기타 : 0.0471%, 증권거래비용 : 0.0334%) |
|
상장일 |
2016년 08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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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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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칭 |
한화PLUS 금채권혼합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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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코드 |
0138Y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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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수 |
Akros 미국 금현물 ETF 채권혼합 지수(원화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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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위험등급 |
4등급(보통 위험) |
|
합성 총보수(연) |
0.2030% (집합투자 : 0.119%, 지정참가회사 : 0.001%, 신탁 : 0.02%, 일반사무 : 0.01%) |
|
상장일 |
2025년 12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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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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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분배율은 분배기준일의 ETF 순자산가치(NAV) 대비 분배금을 의미하므로 투자자의 투자원금과는 무관합니다.
·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60호 (2026.02.03~202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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