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포트
ETF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8·15, ‘만들 수 있는 나라’의 힘을 생각합니다
2026.08.158·15, ‘만들
수 있는 나라’의 힘을 생각합니다 |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8·15, ‘만들 수 있는 나라’의 힘을 생각합니다 |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세계가 다시 제조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디지털로
시작해, 제조로 완성되는 AI 시대 2.
균열의
시대, 힘의 균형을 잃지 않는 수단, 제조업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와 함께 오늘날 한국을 지탱하는 힘, 제조업의 성장성에 주목해 보세요. |
8월 15일은 우리가 스스로의 길을 되찾은 날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한국을
지탱하는 힘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한국을 지탱하는 힘, 제조업
답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들고, 필요로 하는 곳에 공급할 수 있는 힘입니다. 이는 핵심 기술과 생산 역량을 갖추고, 글로벌 공급망 안에서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역할을 할 때 더욱 공고해집니다. 누군가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생산함으로써 흔들리지
않을 기반을 갖추는 것, 이것이 지금 시대 자립의 양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한국을
지탱하는 힘은 단연 제조업입니다. 한국은 반도체, 방산, 조선, 원전, 전력기기, 태양광 등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을 실제로 만들어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세계가 다시 제조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디지털로 시작해, 제조로 완성되는 AI 시대
AI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의 언어로 먼저 다가옵니다.
그러나 AI가 우리 삶과 산업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경쟁력의
핵심은 화면 밖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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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반도체 위에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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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공장과 장비, 소재와
정밀 공정 위에서 생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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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과 이를 안정적으로 보내는 전력망, 전력기기 위에서 돌아갑니다.
AI 시대는 결국 ‘무엇을 더 잘 만들 수 있는가’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고성능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 설비, 송배전망, 변압기와 전력기기가 필요합니다. 산업 현장의 자동화와 고도화는 정밀 장비와 부품, 안정적 생산 인프라를
요구합니다.
AI는 디지털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산업의 변화가 되기 위해서는 설비와 공장,
전력망, 그리고 이를 만들어내는 제조업이 필요합니다.
한국 제조업은 이 변화의
현장에 있습니다.
AI의 두뇌가 되는 반도체부터 AI 시대의 혈관이 되는 전력 인프라까지, 한국 기업들은 세계가 새롭게 구축하는 산업 기반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2. 균열의 시대, 힘의 균형을 잃지 않는 수단, 제조업
세계는 지금 효율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공급망은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안보의 문제가 됐고, 제조 기반은 경제력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문제가 됐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 공급망
재편, 주요국의 리쇼어링 정책은 한 가지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중요한 것을, 필요할 때, 믿을 수 있는 곳에서 만들 수 있는가?”
미국은 오랫동안 해외에
의존했던 생산 기반을 자국 안에 다시 구축하기 위해 보조금·관세·규제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생산시설과 숙련 인력, 축적된 공정 경험, 대규모
양산 역량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한국 제조업의
존재감이 커집니다.
반도체와 배터리·에너지
분야에서, 조선과 방산 분야에서, 전력 인프라와 첨단 장비
분야에서 한국 기업은 글로벌 고객의 생산과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파트너로 역할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제조
기반을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한국은
단순한 공급자가 아니라 기술과 생산, 신뢰를 함께
제공하는 협력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K제조업은 기술과 생산능력, 품질,
납기 등 여러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까다로운 글로벌 공급망 안에서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반도체는 미세공정과 생산 능력을, 조선은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기술을, 방산은 실전 검증된 성능과 빠른 양산 체계를, 원전과 전력기기는
안정적인 운영 이력과 설계 역량을 각각 무기로 갖추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핵심광물,
로봇·우주, 바이오 등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PLUS ETF가 주목하는 K제조업
핵심 기업
이에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는 AI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현장에서
활약하는 한국 제조업 핵심 기업에 주목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두 개의 축으로
구성합니다.
① AI 하드파워
반도체, 원자력, 태양광, ESS, 전력기기
등
AI 확산과 전력 인프라 고도화의 물리적 기반이 되는 산업
② 국가 전략산업
방산, 조선, 로봇·우주, 핵심광물, 바이오 등
공급망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 국가 안보와 기술 주권의 관점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산업
세계가 새로운 공장을 짓고, 전력망을 늘리고, 공급망을 다시 설계하는 지금.
한국 제조업은 세계 산업의 수요에 부응하며, 세계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와 함께 오늘날 한국을 지탱하는
힘, 제조업의 성장성에 주목해 보세요.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No. |
종목명 |
비중 |
|
1 |
삼성전자 |
23.06% |
|
2 |
SK하이닉스 |
21.17% |
|
3 |
삼성전자우 |
6.21% |
|
4 |
LS |
4.15% |
|
5 |
LG에너지솔루션 |
4.07% |
|
6 |
한화오션 |
3.77% |
|
7 |
삼성SDI |
3.37% |
|
8 |
두산 |
3.03% |
|
9 |
SK스퀘어 |
3.00%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2.70% |
* 기준일: 26.08.12, 출처: PLUS
ETF 홈페이지
* 구성종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ETF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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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
상품명칭 |
한화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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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투자업자 |
한화자산운용(주) |
|
종목코드 |
0166S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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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지수 |
Akros K제조업 50 지수 |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 위험) |
|
총보수(연) |
연 0.63% (집합투자 : 0.589%, 지정참가회사 : 0.001%, 신탁 : 0.02%, 일반사무 : 0.02%) |
|
상장일 |
2026년 03월 24일 |
[투자 유의사항]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ETF거래 총 보수 이외에 ETF거래수수료, 증권거래비용 및 기초지수사용료 등의 기타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가능 합니다. ※ETF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이 커질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의 운용전략이 구체화된 자산구성내역(PDF)를 한국거래소 또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ETF의 기초시수는 사업보고서, 조사분석자료 등 지수산출업자가 선정한 테마 관련 키워드를 바탕으로 관련도가 높은 종목을 선정하나 테마 내 선정된 종목의 시장점유율, 매출액 등 실제 실적과는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투자신탁은 제조업이라는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투자하는 투자신탁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업종의 성과에 따라 투자신탁의 성과가 좌우될 수 있습니다.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494호(2026.08.14~202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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