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포트
ETF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PLUS K방산] 밸류에이션 부담 줄어든 ‘K방산’, 기회와 반등 가능성은?
2026.10.26밸류에이션 부담 줄어든 ‘K방산’, 기회와
반등 가능성은?
최근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이 주가 조정을 겪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 국내뿐 아니라 유럽, 미국 방산 기업들 역시 함께 조정을
받은 만큼, 낙담하기보다 냉정하게 주가 하락 원인과 밸류에이션을 점검해보고 반등 가능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낮아진 밸류에이션
올해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됐던 중동향 수주 소식이 들리지 않으면서
일부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한 가운데,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줄고, 투자매력이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PLUS K방산(종목코드 :449450) 편입 6개 주요 방산 기업들의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s Ratio)은 약 20배 수준으로, 유럽 방산기업들의 평균인 25.7배 대비 약 25% 낮은 편입니다. 조선 기업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한화오션을
제외하더라도 22.1배 수준입니다.
*PER이 낮다는 것이 반드시 저평가 또는 투자매력을 의미하지 않으며, 국가별 시장 구조 및 성장성 차이 등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방산 기업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
종목명 |
PER(12Mfwd)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5.3 |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21.9 |
|
현대로템 |
10.2 |
|
한국항공우주 |
26.1 |
|
한화오션 |
9.0 |
|
한화시스템 |
37.4 |
|
평균 |
20.0 |
*자료 : Dataguide, 2026.10.22
유럽 방산 기업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
종목명 |
PER(12Mfwd) |
|
BAE tems |
21.5 |
|
Leonardo |
18.3 |
|
Thales |
19.8 |
|
Dassault Aviation SA |
17.4 |
|
Rheinll |
22.6 |
|
Hensoldt |
38.3 |
|
Saab |
37.9 |
|
Aselsan |
22.0 |
|
Kongsberg Gruppen |
33.1 |
|
평균 |
25.7 |
*자료 : Koyfin, 2026.10.22
* 12Mfwd PER(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현재 주가를
향후 12개월 추정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주가가 미래 이익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고평가) 또는 낮은지(저평가)를
판단하는 지표.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이 연중 최저 수준의 12개월 선행 PER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지연됐던 수주 소식이 나오거나,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등 반등의 계기가 마련된다면 낙폭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기대했던 수주가
지연된다는 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집중적으로 수주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2. 부족한 요격 미사일은 ‘K방산’에 기회?
|
구분 |
전쟁 전 재고 |
전쟁 중 사용량 |
최대 소진율 |
|
패트리엇 |
약
2,300발 |
1,050~1,430발 |
61% |
|
THAAD |
약
355발 |
190~290발 |
82% |
자료 : CSIS, CBS 보도
기사(2026.10.15)
CSIS(국제전략문제연구소)를 인용한 CBS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패트리어트(Patriot) 약
61%, 사드(THAAD) 재고의 약 82%를
소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 인해 향후 미국의 신규 미사일 인도는 향후 수년 간 대부분
자국용으로 활용될 예정이죠. 미국이 전쟁 전 수준의 재고를 회복하기 위해선, 설비투자가 원활히 이뤄진다해도 최소 2029년은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서방국가들의 중/장거리
방공 무기체계의 약 65%를 생산(DB증권 추정)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 방공망 확충 수요의 빈자리를 ‘K방산’ 기업이 꿰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서방 국가들 중 탄도미사일 요격이 가능한 무기체계를 개발한 국가는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와 이탈리아, 한국 등 5개국
뿐입니다. 쉽게 끝나지 않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각국의 방공 무기는 빠르게 소모되고, 이를 확충하려는 수요는 향후 수년 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우리는 40~60km 고도에서
요격을 시도하는 L-SAM(장거리 지대공 미사일)과 그 보다
조금 낮은 15~30km에서 요격하는 M-SAM(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II)의 체계종합업체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L-SAM 체계의 대탄도탄(ABM)을 생산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공 무기들의 레이더를 제작하는
한화시스템 등 관련 업체들의 수주 기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연내 기대되는 이벤트는
투자자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역시 수주 소식입니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일정은 UAE(아랍에미리트) 대통령 방한 일정인데요. 올
연말 방한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연내 좋은 소식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한화시스템은 UAE 국영 방산기업 에지(EDGE) 그룹과 현지 통합 대공망 구축을 위한 합의서를 발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올 초 강훈식 전 비서실장은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UAE를 방문한 뒤 귀국해 양국이 ‘방산 협력 프레임워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650억 달러 규모의 사업 협력 중 방산 분야에서 350억달러(50조원)의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죠.
구체적으로는 L-SAM, M-SAM(천궁II), K-9, 천무, 드론 및 단거리 지대공 방공체계(C-UAS), KF-21, 호위함 등의 무기체계에서의 방산 협력 계약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양국은 무기를 사고파는 관계를 넘어 설계, 인력 교육, 유지보수 등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완제품 수입 방식을 탈피해,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L-SAM, 천궁, 천무 등의 현지 생산, 기술 이전 등을 추진하는 밀착형 현지화가 향후 국내 방산 기업들의 지속적인 수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주요 국내 방산 기업들을 편입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 K방산 ETF이자, 우리나라 ‘최대’* 규모
K방산 ETF인 ‘PLUS
K방산(종목코드 : 449450)’ ETF의
장기 모멘텀에 주목해주세요!
*2023.01.05 신규 상장 I 2026.10.22 기준
순자산총액 7,577억원 I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I 비교 범위 : 국내 상장 ETF I 출처 : 한국거래소 I 기준일
: 2026.10.23
[구성종목]
|
No. |
종목명 |
비중 |
|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4.52% |
|
2 |
한화오션 |
16.74% |
|
3 |
한국항공우주 |
16.09% |
|
4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4.05% |
|
5 |
현대로템 |
13.33% |
|
6 |
한화시스템 |
11.48% |
|
7 |
풍산 |
2.28% |
|
8 |
SNT다이내믹스 |
0.57% |
|
9 |
STX엔진 |
0.56% |
|
10 |
엠앤씨솔루션 |
0.23% |
* 기준일: 26.10.23
* 구성종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ETF 개요]
|
구분 |
내용 |
|
상품명칭 |
한화 PLUS K방산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 |
|
집합투자업자 |
한화자산운용(주) |
|
종목코드 |
A449450 |
|
투자 분류 |
주식형 |
|
비교지수 |
FnGuide K-방위산업 지수 |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 위험) |
|
(합성)총보수 |
연 0.5063% (집합투자업자 보수 0.405%, 지정참가회사보수 0.005%, 신탁업자보수 0.02%, 일반사무관리회사보수 0.02%, 기타비용 : 0.0563%), 증권거래비용 0.0192% |
|
상장일 |
2023년 01월 05일 |
[투자 유의사항]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ETF거래 총 보수 이외에 ETF거래수수료, 증권거래비용 및 기초지수사용료 등의 기타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가능 합니다. ※ETF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이 커질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의 운용전략이 구체화된 자산구성내역(PDF)를 한국거래소 또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ETF의 기초시수는 사업보고서, 조사분석자료 등 지수산출업자가 선정한 테마 관련 키워드를 바탕으로 관련도가 높은 종목을 선정하나 테마 내 선정된 종목의 시장점유율, 매출액 등 실제 실적과는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투자신탁은 방위 산업이라는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투자하는 투자신탁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업종의 성과에 따라 투자신탁의 성과가 좌우될 수 있습니다.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623호(2026.10.26~202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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