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포트
ETF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PLUS ETF 국장투자 대표 라인업]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시대, 화려한 파도 속에서 ‘기본’을 다시 꺼내 든 이유
2026.01.302026년 1월은 한국 자본시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한달입니다. 마침내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코스닥이 1,000을 넘어서며 이른바 ‘천스닥’ 시대를 열었습니다. 뉴스에서는 연일 ‘국장의 귀환’을 외치고 있고, 주변에서도 주식
이야기로 꽃을 피우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뜨거울수록 투자자의 마음 한구석에는 불안감이
피어오르기 마련이죠. “지금 들어가도 될까?”, “너무 꼭지 아닐까?” 하는 질문들인데요. 오늘은 조금은 들떠있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PLUS ETF가 왜
다시금 가장 기본적인 ‘지수 투자’ 이야기를 꺼내는지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화려한 개별 종목의 불꽃놀이
대신, 시장 전체의 흐름을 타는 것이 왜 지금 시점에 가장 유효한 전략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는 가장 확실한 방법>
PLUS ETF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성장을 믿고 투자하는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금의
시장을 단순한 ‘과열’이 아닌 ‘구조적 성장’의 궤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세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물이 들어왔고, 노 저을 힘도 생겼습니다
주식 시장이 오르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주식을 사줄 ‘돈(유동성)’과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펀더멘털)’이죠. 지금 한국 시장은 이 두 가지 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투자자
예탁금이 95조원(*출처:금융투자협회/1월20일 기준 95조5천259억원)을 넘어섰다는
뉴스 보셨나요? 이는 언제든 주식을 살 준비가 된 대기 자금이 95조원
쌓여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경기가 호황을 맞으며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까지 가파르게 오르고 있죠.
쉽게 비유하자면, 축제(주식시장)에 손님(유동성)이 구름떼처럼 몰려왔는데, 마침 준비한 음식(기업 실적)까지 맛이 기가 막힌 상황인 겁니다. 단순히 기대감만으로 오른 거품이 아니라, 실적과 수급이 뒷받침된
‘이유 있는 상승’이라는 점. 이것이 우리가 코스피 5,000 / 코스닥 1,000 시대를 두려움보다 설렘으로 맞이해야 할 첫 번째 이유입니다.
2. 형님이 가면 아우도 갑니다
“코스피는 좋은데, 코스닥은
아직 아닌가요?”라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역사는
반복되죠. 통상적으로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가 먼저 길을 트면, 그
온기는 자연스럽게 중소형주 중심의 코스닥으로 퍼져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낙수효과라고도 하죠. 이미 정부 정책의 방향키는 명확합니다. ‘코스피 5,000 조기 달성’에 이어, 이제는 ‘코스닥 3,000 시대’를 위한 로드맵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2일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오찬 이후 코스닥 시장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강하게 밀어 올리고 있죠. 거대한 댐(코스피)에 물이 가득 차면, 결국 수문을 열어 아래(코스닥)로 흘려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코스닥 1,000 돌파는 그 거대한 순환매의 신호탄일지도 모릅니다. 정부의 정책 의지와 시장의 기대감이 만나는 지점, 바로 그곳에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3.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사실 오늘 소개해 드릴 상품들은 아주 평범한 상품들입니다. 코스피 200, 코스닥 150, 그리고
밸류업 지수. 이름만 들어도 아는 ‘기본 중의 기본’ ETF들이죠.
대세 상승장에서는 이
‘평범함’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어떤
개별 종목이 내일의 주인공이 될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시장 전체’가 레벨업 한다는 방향성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승자를 가려내기 위해
애쓰기보다, 달리는 말들의 무리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승률 높은 게임 아닐까요?
<변치 않는 투자의 정석(定石)>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옛말이 있죠. 하지만 급류 속에서 낡은 쪽배를 타고 혼자 노를 젓는 건 위험합니다. 대신
튼튼하게 건조된 큰 배에 올라타 편안하게 순풍을 즐기는 건 어떨까요?
지금 한국 시장은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어떤 종목을 고를지 고민하느라 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기엔, 지금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나 좋습니다. 개별 종목의 변동성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시장이라는 큰 파도 자체에 몸을 싣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TF 개요]
|
구분 |
내용 |
|
상품명칭 |
한화PLUS 200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
종목코드 |
152100 |
|
기초지수 |
KOSPI200 지수 |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
위험) |
|
합성 총보수(연) |
0.0374% (집합투자 : 0.001%,
지정참가회사 : 0.001%, 신탁 : 0.01% ,
일반사무 : 0.005%, 기타 : 0.0204%, 증권거래비용
: 0.0116%) |
|
상장일 |
2012년 01월 10일 |
|
구분 |
내용 |
|
상품명칭 |
한화PLUS 코스닥150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
종목코드 |
301400 |
|
기초지수 |
코스닥150 지수 |
|
투자위험등급 |
1등급(매우
높은 위험) |
|
합성 총보수(연) |
0.3626% (집합투자 : 0.10%,
지정참가회사 : 0.01%, 신탁 : 0.02%, 일반사무 : 0.02%, 기타 : 0.2126%, 증권거래비용 : 0.019%) |
|
상장일 |
2018년 07월
05일 |
|
구분 |
내용 |
|
상품명칭 |
한화PLUS 코리아밸류업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
종목코드 |
495040 |
|
기초지수 |
코리아 밸류업 지수 |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
위험) |
|
합성 총보수(연) |
0.019% (집합투자 : 0.0005%,
지정참가회사 : 0.0005%, 신탁 : 0.005%,
일반사무 : 0.003%, 기타 : 0.01%, 증권거래비용
: 0.0113%) |
|
상장일 |
2024년 11월 04일 |
[투자 유의사항]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ETF거래 총 보수
이외에 증권거래비용 및 기초지수사용료 등의 기타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가능 합니다.
· ETF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이 커질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의 운용전략이
구체화된 자산구성내역(PDF)를 한국거래소 또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52호
(2026.01.29~2027.01.28)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