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포트
ETF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메모리반도체, 고점일까? 투자논리 재점검! I PLUS 글로벌HBM반도체
2026.06.30메모리반도체, 고점일까? 투자논리 재점검! I PLUS 글로벌HBM반도체
메모리반도체, 고점일까? 투자논리 재점검! AI 시대, 메모리 투자 규모 더 커질 것 사이클 돌파! 앞으로의 멀티플 책임질 장기공급계약 그럼에도, 주가는 아직도 상대적 저평가 영역 장기공급계약으로 사이클 뛰어넘은 마이크론, 편입비중 가장 높은 ETF는? PLUS 글로벌HBM반도체 |
※ 당사 홈페이지 공시 PDF 기준, 실제 펀드에서 투자하고 있는 마이크론 비중은 시점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최근 반도체’만’ 달리는 강세장이 연출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 역시 반도체로 쏠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주가도 급등락을 반복해 변동성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매우 커졌는데요!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게 아닐까’, ‘이제 고점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 현시점, 투자 논리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아요!
1. AI 시대, 메모리 투자 규모 더 커질 것
먼저 수요 측면을 살펴볼까요? 하이퍼스케일러의 5사(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규모는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2024년 2,240억, 25년 3,800억 달러 수준이었던 투자 규모가 앞으로 3년 간 약 1조 300억 달러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AI 인프라에 돈을 쏟아부을 초대형 공룡이 시장에 새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기업공개를 한 지 약 2주 만에 AI 프로젝트 등에 활용할 목적으로 2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황은 2030년에는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규모가 무려 4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설비투자 규모에서 메모리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매년 상승 중이에요. 그 이유는 토큰 사용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토큰은 AI가 언어를 인식하는 최소 단위로, 토큰 처리량이 증가할수록 메모리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해요. 엔비디아는 AI 모델이 휴머노이드 로봇 단계까지 나아가면 토큰량이 챗봇 대비 10만 배 이상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어요.
아래 표에서 25년 데이터와 27년 전망치만 비교해도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규모는 2.38배, 그중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4.5배 증가합니다. 단순 계산하면 메모리 투자 규모가 약 10.7배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오죠. 이는 기업의 실적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출처 : 엔비디아
2. 사이클 돌파! 앞으로의 멀티플 책임질 장기공급계약
수요가 폭증하는데 비해 공급은 여전히 한정적입니다. D램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상위 3사가 시장의 약 90%, 낸드플래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샌디스크 상위 4사가 약 76%를 독과점하고 있죠.
메모리반도체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자 최근에는 장기공급계약(LTA, SCA)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이 판단하기에, 당분간 메모리 병목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죠. 이렇듯 시장은 점점 더 공급자 주도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마이크론은 263Q 실적 발표에서 앞으로의 수요에 대해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을 넘어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는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초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장기공급계약 형태의 SCA(전략적 고객 계약)를 총 16건 체결했으며, 향후 모든 계약이 반영되면 회사 전체 매출의 무려 절반가량이 장기계약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이는 단순한 수요 확보 정도의 의미가 아니라,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을 뛰어넘어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변모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출처 : TRENDFORCE
3. 그럼에도, 주가는 아직도 상대적 저평가 영역
그렇다면 주가는 어떨까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한 것은 사실이지만, 메모리반도체의 PER(주가수익비율)은 여전히 비교적 낮은 수준입니다. PER은 주가 ÷ 주당순이익(EPS)을 계산한 지표로, 회사가 1년에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6월 24일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의 12개월 선행 PER은 각각 6.5, 6.2, 8.4, 10.8배예요. 이 수치만으로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미국 주요 기업의 12개월 선행 PER을 한번 살펴볼까요? 물론 업종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물론 마이크론, 샌디스크의 주가수익비율도 높지 않은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주가 수준을 정당화해나가고 있는 것이죠.
기업명 | 12개월 선행 PER | ‘26년 예상 영업익 |
▼ 메모리반도체 대표 4사 | ||
삼성전자 | 6.5배 | 355조 원 |
SK하이닉스 | 6.2배 | 263조 원 |
마이크론 | 8.4배 | 137조 원 |
샌디스크 | 10.8배 | 55조 원 |
▼ 미국 주요 기업 | ||
엔비디아 | 19.9배 | 401조 원 |
알파벳 | 25.6배 | 262조 원 |
애플 | 31.9배 | 239조 원 |
마이크로소프트 | 19.7배 | 278조 원 |
아마존 | 23.7배 | 160조 원 |
메타 | 14.7배 | 140조 원 |
테슬라 | 189.2배 | 9조 원 |
※ 26.06.24 기준, 출처: Bloomberg
※ 환율 26.06.24 서울외환 종가 1,541.8원 적용
장기공급계약으로 사이클 뛰어넘은 마이크론, 편입비중 가장 높은 ETF는? PLUS글로벌HBM반도체
국내 상장 ETF 중 마이크론 편입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바로 PLUS글로벌HBM반도체예요! 편입 비중이 32.5%에 달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PLUS글로벌HBM반도체 ETF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까지 메모리 4대장을 완전체로 담고 있어 진정한 메모리반도체 집중투자가 가능해요. ETF 내 4대장의 비중은 무려 82.5%라는 사실!
매일이 롤러코스터 같은 요즘 시장, FOMO도 변동성도 견디기 힘들다면, PLUS글로벌HBM반도체 ETF와 함께 투자논리가 확실한 메모리반도체에 집중해 보세요!
※ 26.06.24 기준
※ 편입비중 순위 출처 : ETF체크(코스콤), 구성종목 및 비중 출처 : 당사 홈페이지 공시 PDF
※ 실제 펀드에서 투자하고 있는 구성종목 비중은 시점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ETF 수익률]

※ 자료 : 한화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 기준일 : 26.05.29(세전 기준)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상장일 : 2022.09.22 / 순자산총액 : 10,229억원(26.05.29기준)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기초지수 : iSelect 글로벌 HBM반도체 지수
[ETF 구성종목 TOP10]
No. | 종목명 | 비중 |
1 | 마이크론 | 32.5% |
2 | SK하이닉스 | 26.3% |
3 | 삼성전자 | 18.8% |
4 | 램리서치 | 8.0% |
5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7.9% |
6 | 샌디스크 | 4.9% |
7 | 테라다인 | 1.1% |
8 | 테크윙 | 0.2% |
9 | 디아이 | 0.2% |
10 | 한미반도체 | 0.2% |
※ 26.06.24, 당사 홈페이지 공시 PDF 기준
※ 실제 펀드에서 투자하고 있는 구성종목 비중은 시점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구성종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ETF 개요]
※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종목코드: 442580) ※ 투자위험등급 : 1등급 (매우높은 위험) ※ 상장일: 2022-09-20 | 합성총보수(연) : 0.6641% (집합투자 0.46%, 지정참가 0.005%, 신탁 0.01%, 일반사무관리 0.025%, 기타비용 0.1641%) 증권거래비용: 0.2385% (직전회계연도 기준)
[투자 유의사항]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ETF거래 총 보수 이외에 증권거래비용 및 기초지수사용료 등의 기타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가능 합니다.
ETF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이 커질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의 운용전략이 구체화된 자산구성내역(PDF)를 한국거래소 또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 ETF의 기초지수는 사업보고서, 조사분석자료 등 지수산출업자가 선정한 테마 관련 키워드를 바탕으로 관련도가 높은 종목을 선정하나 테마 내 선정된 종목의 시장점유율, 매출액 등 실제 실적과는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투자신탁은 반도체 산업이라는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투자하는 투자신탁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업종의 성과에 따라 투자신탁의 성과가 좌우될 수 있습니다.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6-387호 (2026.06.29~202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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